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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모션]KLPGA ‘퀸’ 최혜진의 슬로모션 드라이버 샷
윤영덕 기자 | 승인 2019.09.03 07:48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2019 KLPGA투어 18개 대회 출전, 컷 탈락 없이 모든 대회 본선진출, 상금순위 1위(8억272만2080원), 대상 포인트 2위(363점), 드라이버 비거리부문 2위(255.461야드), 톱10 피니시율 2위(50%), 그린적중률 1위(81.919%(1위), 평균타수 1위(70.488타). 최혜진(20)의 올 시즌 현재 진행 중인 기록이다. ‘퀸’이라고 부르기에 부족함이 없다.

최혜진의 장점은 멀리 때리는 드라이버 샷이다. 그렇다고 무조건 멀리만 치는 건 아니다. 페어웨이 안착률 76.666%로 이 부문 48위로 중상위권이다. 멀리치고 경쟁자들보다 짧은 아이언으로 핀을 공략한다.

올해 상반기 대회에서만 시즌 4승을 몰아친 최혜진이 하반기 몇 승을 더 거둘지가 큰 관심이다. 그래서 그런지 최혜진은 드라이버 샷 연습에 중점을 둔다.

이번 영상은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 연습라운드에서 촬영한 슬로모션이다. 기술적으로도 완성도 높은 최혜진의 샷을 감상하면서 스윙을 업그레이드 해보자.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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