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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슬로모션]코리안투어의 자존심 박상현의 초당 960프레임 드라이버 샷
윤영덕 기자 | 승인 2019.08.25 08:25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박상현(36)은 한국남자골프를 대표하는 선수 중 한 명이다. 2005년 코리안투어에 데뷔해 SK텔레콤 오픈에서 첫 승을 신고한 뒤 지난해까지 통산 8승을 거뒀다.

특히 지난해에는 GS칼텍스 매경오픈, KEB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 신한동해오픈 등 특급대회에서만 3승을 수확했다.

박상현은 현재 일본골프투어(JGTO)를 주 무대로 유러피언투어와 아시안투어를 병행하며 바쁜 일정을 보내고 있다.

이번 시간엔 초당 960프레임으로 촬영한 박상현의 드라이버 샷을 감상해 보자.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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