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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모션]KLPGA투어 ‘루키’ 박현경의 드라이버 샷 슬로모션
윤영덕 기자 | 승인 2019.08.24 16:59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박현경(19)은 KLPGA투어 ‘새내기’다.

KPGA 코리안투어를 뛰었던 박세수(50)의 딸이다. 부친의 유전자를 물려받아서인지 열 세 살이던 2013년 국가상비군에 발탁됐고 2014년 하반기부터 2015, 2016, 2017년까지 국가대표로 뛰었다.

지난해 드림투어 활동 당시 휘닉스CC 드림투어 6차전에서 우승하고 2부 투어 상금순위 상위권 자격으로 올해 KLPGA투어에 데뷔했다.

올해 16개 대회에 출전해 13차례나 본선에 진출했고 5번이나 ‘톱10’에 입상했다. 최고성적은 ‘E1 채리티오픈’ 5위다.

박현경은 올해 드라이버 비거리 43위(246.107야드), 페어웨이 안착률 42위(78.597%), 그린적중률 26위(72.695%), 톱10 피니시 14위(31.250%), 평균타수 21위(71.744타), 평균퍼팅 43위(30.531개)로 모든 부분에서 고른 성적을 내고 있다.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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