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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스윙]‘텃밭’에서 생애 첫 승 노리는 임희정의 드라이버 샷
윤영덕 기자 | 승인 2019.08.23 17:00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루키’ 임희정(19)이 생애 첫 승을 향해 힘차게 달렸다.

임희정은 23일 강원도 정선의 하이원 컨트리클럽 마운틴-밸리코스(파72.6496야드)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하이원리조트 여자오픈(총상금 8억원)’ 대회 2라운드에서 6타를 줄이고 중간합계 10언더파 134타 단독선두에 올라 첫 승에 가능성을 만들었다.

임희정은 지난 4월 올해 신생대회인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에서 최고성적인 4위를 기록하면서 16개 대회에서 ‘톱10’에 6차례나 이름을 올렸지만 큰 주목을 받지 못했다.

그러나 그는 주니어시절부터 ‘될성부른 떡잎’이었다. 2014년 처음으로 국가상비군에 발탁됐다. 2016년과 지난해까지 국가대표로 태극마크를 달았다.

이번 영상은 지난 5월 제주도에서 열린 롯데칸타타 여자오픈에서 촬영한 임희정의 드라이버 샷이다.

임희정의 스윙을 감상하면서 그의 첫 승을 응원해 보자.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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