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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A,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LPGA 로컬 파트너 투어로 참여
최웅선 기자 | 승인 2019.08.21 12:52
▲ KLPGA투어로 열렸던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KLPGA제공>

[와이드스포츠 최웅선 기자]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회장 김상렬 이하 KLPGA)가 오는 10월 24일부터 나흘간 부산에서 열리는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에 ‘로컬 파트너 투어’로 참여한다.

KLPGA투어 소속 선수 30명이 출전하는 이 대회는 KLPGA투어 공식대회로 인정되며 대상 포인트, 상금, 신인상 포인트 등 각종 기록에 반영된다.

따라서 KLPGA투어의 올해 총상금 규모는 253억원, 평균 상금은 8억4000만원으로 증가했고 특히 2개의 메이저 대회와 상금 규모가 큰 대회가 몰린 10월은 ‘슈퍼 골든 먼스’가 됐다.

강춘자 수석부회장은 “LPGA, 그리고 스폰서인 BMW코리아와 성공적으로 협의를 마치고 로컬 파트너 투어로서 함께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위해 KLPGA도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올해부터 열리는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은 총상금 200만달러를 걸고 4라운드 72홀 스트로크 플레이로 치러진다.

이번 대회 필드사이즈는 LPGA 50명, KLPGA 30명, 추천 선수 4명 등 총 84명이다.

최웅선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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