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드스포츠
HOME 골프뉴스 NEWS
‘핫식스’ 이정은6, 여자골프 세계랭킹 5위…고진영 1위 수성
최웅선 기자 | 승인 2019.08.20 07:40
▲ US여자오픈 우승 당시의 이정은6<LPGA제공>

[와이드스포츠 최웅선 기자]‘핫식스’ 이정은(23)이 세계랭킹을 끌어 올렸다.

20일(한국시간) 발표된 여자골프 세계랭킹 순위에서 이정은은 지난주 보다 두 계단 상승한 5위로 상승한 것.

지난 5월 미국여자골프의 ‘내셔널타이틀’이 걸린 US여자오픈에서 우승하며 처음으로 세계랭킹 5위에 올라섰던 이정은은 순위가 밀린 뒤 7월 네 번째 주에 잠시 5위로 복귀했지만 이후 등락을 반복했다.

이정은의 세계랭킹 5위는 LPGA 데뷔 후 최고 순위로 올해 신인상 1위, 상금순위 2위, 올해의 선수 2위, 평균타수 4위 등 호성적을 내고 있다.

1위는 고진영(24)이 자리를 수성했고 박성현(25)이 2위를 지켰다.

‘골프여제’ 박인비(31)는 지난주보다 한 계단 하락한 7위로 물러났고 김세영(26)이 제자리걸음을 해 11위에 머물러 있다.

최웅선 기자  widesports@naver.com

<저작권자 © 와이드스포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웅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