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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상금 2억 증액하고 박인비 인비테이셔널 협약식 개최
최웅선 기자 | 승인 2019.08.15 06:15
▲ 협약서 사인 후 브라보앤뉴 장상진대표-블루원 윤재연대표-호스트 박인비<브라보앤뉴 제공>

[와이드스포츠 최웅선 기자]국내파와 해외파가 편을 나눠 경기를 펼치는 ‘오렌지라이프 챔피언스트로피 박인비 인비테이셔널’이 총상금을 2억원 증액한 12억원으로 개최된다.

13일 경주의 블루원 다이너스CC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윤재연 블루원CC 대표와 홍보대사이자 호스트인 박인비, 공동 개최사인 장상진 브라보앤쥬 대표가 참석했다.

박인비는 “올해도 수준 높은 코스에서 멋진 경기를 보여줄 수 있도록 후배들과 함께 소통하며 즐거운 대회를 만들도록 하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윤재연 대표도 “2017년부터 3년째 박인비 인비테이셔널대회를 블루원 다이너스C.C에서 개최하게 된 것을 영광으로 생각하며, 블루원의 명예를 걸고 세계 최정상급 선수들이 참가하는 대회답게 최고의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최상의 코스를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오렌지라이프 챔피언스트로피 박인비 인비테이셔널은 오는 11월 29일부터 12월 1일까지 사흘간 블루원 다이너스CC에서 열린다.

최웅선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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