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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스윙]조정민의 ‘원피스’ 드라이버 샷
윤영덕 기자 | 승인 2019.08.13 06:46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조정민(25)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에서 스윙의 기술적 완성도가 매우 높은 선수로 소문이 자자하다.

특히 지난겨울 동계훈련에게 그립부분을 더욱 정교하게 다듬은 뒤 더욱 깔끔한 스윙으로 업그레이드 했다.

그 덕분인지 지난 4월 KLPGA투어 신생 대회인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스와 6월 BC카드 한경 레이디스컵 2019에서 시즌 2승을 수확하고 준우승을 두 차례나 했다.

꾸준한 성적을 낸 조정민은 대상 포인트 1위, 상금랭킹 2위(5억7093만6500원)에 자리했다.

조정민은 상반기가 끝나고 쉬는 3주 동안 스윙플랜에 손을 봤다. 백스윙 때 살짝 안쪽으로 빠지는 것을 스퀘어로 잡은 것.

이번 영상은 하반기 첫 대회인 제주삼다수 마스터스에서 촬영한 드라이버 샷이다.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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