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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스윙]꼼꼼하게 들여다 본 ‘덤보’ 전인지의 ‘명품 샷’
윤영덕 기자 | 승인 2019.08.07 08:10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전인지(25)는 주니어시절 국가대표를 거쳐 2013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에 데뷔 해 그해 열린 ‘내셔널타이틀’ 한국여자오픈에서 데뷔 첫 승을 거뒀다.

2년차인 2014년 S오일 챔피언십과 KDB 대우증권 클래식, 포스코 챔피언십 등 3승을 거뒀다.

2015년은 전인지의 독무대였다. KLPGA투어 삼천리 투게더 오픈,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 S오일 챔피언십 2연패, 하이트진로 챔피언십, KB금융 스타챔피언에서 우승했다.

그리고 첫 출전한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살롱파스컵 정상에 올랐고 일본여자오픈에서도 우승했다.

이뿐이 아니다. 초청선수로 출전한 미국여자골프의 ‘내셔널타이틀’ US여자오픈까지 석권하며 한국, 미국, 일본 등 세계 3대 투어 내셔널타이틀을 모두 차지하는 진기록을 세웠다.

2016년 미국으로 진출해 에비앙 챔피언십에서 미국 무대 첫 승을 기록하고 지난해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에서 개인통산 3승을 달성했다.

이번 영상은 2014년 KLPGA투어 활동 당시 촬영한 전인지의 우드 샷이다.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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