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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스윙]안지현의 ‘원피스’ 교과서 드라이버 샷
윤영덕 기자 | 승인 2019.08.05 17:48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안지현(20)은 올해 KLPGA투어에 데뷔한 신인이다.

정규투어 데뷔 후 상반기에서만 14개 대회에 출전해 본선에 진출한 건 4차례뿐이다. 상금순위 90위로 하반기 성적을 내야 시드를 유지할 수 있는 위치다.

안지현은 주니어시절 ‘엘리트 코스’를 거치진 못했지만 3부 투어인 점프투어 성적으로 2017년 10월 정회원에 입회했다.

지난해 드림투어에서 뛰면서 우승을 거두진 못했지만 KLPGA 2019 정규투어 시드순위전 본선 3위의 빼어난 성적을 냈다.

안지현은 ‘스윙의 정석’을 그대로 따르고 있다. 높은 어드레스에서 피니시까지 ‘원피스’로 스윙을 한다.

이번 시간에는 안지현의 드라이버 샷을 감상하면서 그의 장점을 보고 따라해 보자.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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