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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약골프]코리안투어 ‘위너스’ 윤정호가 말하는 아이언 샷
최웅선 기자 | 승인 2019.08.05 12:04

[와이드스포츠 최웅선 기자]골프에서 ‘드라이버는 쇼, 퍼팅은 돈’이라는 말이 있다.

하지만 드라이버 샷을 멀리치고 송곳 퍼트를 뽐내도 그린에 공을 올리지 못하면 좋은 스코어를 기대할 수 없다.

또 거리를 잘 맞춰 그린에 공을 올렸지만 홀과 거리가 멀면 ‘쓰리 퍼트’ 위험을 감수해야 한다. 그래서 아이언 샷은 방향성과 거리감이 가장 중요하다.

아마추어와 달리 투어선수들은 ‘쓰리쿼터’로 방향성과 거리를 컨트롤 한다.

‘쓰리쿼터’란 백스윙을 적당히 올려 임팩트 하고 폴로스루에서 멈추는 기술이다. 이번 시간에는 아이언 샷이 장기인 코리안투어 ‘위너스’ 윤정호(28)의 아이언 샷 특강을 시청해 보자.

최웅선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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