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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스윙]코리안투어 ‘루키’ 윤상필의 드라이버 샷
윤영덕 기자 | 승인 2019.08.03 17:21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윤상필(21)은 올해 코리안투어에 데뷔한 신인이다. 상반기 7개 대회에 출전해 5차례 본선에 진출했다.

최고성적은 데상트코리아 먼싱웨어 매치플레이 14위, 스트로크플레이에서는 휴온스 엘라비에 셀러브리티 프로암 22위고 제세시스 포인트 60위, 상금랭킹 56위로 성공적이다.

상반기 대회가 끝난 뒤 2부 투어인 챌린지투어에 출전하기 시작한 윤상필은 13회 대회에서 프로 데뷔 첫 승을 거뒀다.

윤상필은 지난해 초청선수로 출전한 휴온스 셀러브리티 프로암 3라운드까지 선두를 달리면서 주목 받기 시작했다.

최종일 심리적 압박감 때문에 준우승에 머물러야 했지만 자신을 알리기에 충분했다. 올해 ‘퀄리파잉 토너먼트’ 21위를 하면서 코리안투어에 데뷔했다.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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