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드스포츠
HOME 골프TV 스윙바이블
[골프스윙]김도연3의 대한민국 대표가 되기 위한 드라이버 샷
윤영덕 기자 | 승인 2019.07.31 12:47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김도연3(24)은 늦게 시작했지만 2013년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 정회원에 입회해 정규투어 시드선발전 출전자격을 얻었다.

드림투어에서 뛰던 그가 KLPGA투어에 첫 발을 디딘 건 2017년이다. 26개 대회에 출전했지만 본선에 진출한 건 고작 7차례뿐으로 KLPGA투어의 높은 벽을 실감했다.

시드확보에 도전했지만 실패한 김도연은 올해 두 번째 정규투어 무대를 밟았다. 하지만 시드순위가 낮아 상반기 7개 대회에 출전하는데 그쳤지만 3차례 본선에 진출했다.

김도연은 “늦게 시작한 골프지만 골프를 통해 웃고 울며 내 인생에 전부가 되었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선수가 되도록 한걸음씩 다가가겠다”고 한다.

이번 시간에는 김도연의 드라이버 스윙을 감상하면서 그를 응원해 보자.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저작권자 © 와이드스포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윤영덕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