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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약골프]무릎의 모양과 ‘엑스팩터(X-factor)’
최웅선 기자 | 승인 2019.07.29 12:07

[와이드스포츠 최웅선 기자]굿샷을 만들기 위한 어드레스의 중요성은 늘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다.

그래서 그립, 척추각도, 무릎의 굽힘 등에 신경을 쓴다. 하지만 간과하는 게 있다. 무릎의 모양이다.

예전엔 백스윙 때 꼬임을 강하게 만들기 위해 ‘엑스팩터(X-factor)’라는 이론이 유행했다.

하지만 엑스팩터를 극대화 시키는 건 투어선수라도 쉽지 않은 일이다. 또 엑스팩터 값을 극대화 시켰다고 해도 스윙이 무너지기 일쑤다.

또 어드레스에서 무릎을 안쪽으로 모으라는 이론도 있었다. 이런 모양은 체중을 안쪽으로 집중시켜 백스윙 때 강한 꼬임을 만든다.

그러나 백스윙 진행 중 골반이 밀리거나 빠지고 상체에 ‘텐션’을 가해 상체유연성을 저해 시킨다.

이번 영상을 통해 어드레스 때 어떤 무릎의 모양이 견고한 백스윙을 만드는지 알아보자.

최웅선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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