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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스윙]‘골프천재’ 김효주의 가장 완벽했던 드라이버 샷
윤영덕 기자 | 승인 2019.07.28 12:57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김효주(24)는 다섯 살 때 처음 골프채를 접었다.

초등학교 때 한연희 국가대표 감독을 만나면서 김효주의 실력을 하루가 다르게 성장했고 2010년부터 2012년까지 국가대표를 지내면서 아마추어신분으로 출전한 2012년 롯데마트 여자오픈,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산토리 레이디스오픈, 대만에서 열린 스윙잉스커츠의 프로무대에서 차례로 우승했다. 특히 일본에서는 사상 최연소(16세322일), 18홀 최소타(61타)라는 대기록을 작성했다.

그해 10월 프로로 전향한 김효주는 그해 12월 열린 KLPGA투어 현대차 중국여자오픈에서 프로데뷔 최단기간인 2개월 11일 만에 우승을 했다.

또 2014년에는 KLPGA투어 시즌 5승을 거두고 다승왕을 비롯해 상금, 대상, 최저타수상 등 4관왕에 등극했다. 이뿐이 아니라 비회원신분으로 출전한 LPGA투어 메이저대회인 에비앙 챔피언십의 전신인 에비앙 마스터즈에서도 정상에 오르며 미국행 직행 티켓을 확보했다.

이번 영상은 김효주가 최절정에 오른 2014년 롯데마트 여자오픈 출전 당시에 촬영한 드라이버 샷이다.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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