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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스윙]‘베터랑’ 윤슬아의 진화하는 드라이버 샷
윤영덕 기자 | 승인 2019.07.27 13:43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윤슬아(33)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통산 3승을 거둔 베터랑이다.

윤슬아는 늦은 나이에 골프를 시작했다. 코리안투어에서 활동하는동생 윤정호(28)가 주니어시절 국가대표 상비군으로 뛸 때 골프를 시작했다.

늦게 골프를 시작했지만 프로무대에선 동생보다 먼저 ‘위너스클럽’에 가입했다. 그리고 윤정호가 2016년 DGB금융그룹 대구경북오픈에서 우승하며 국낸 최초 남매 동반 우승이라는 진기록을 세웠다.

윤슬아가 적지 않은 나이에도 어린선수들과 경쟁할 수 있는 건 나이에 따라 변화하는 몸에 맞춰 스윙도 진화하기 때문이다.

이번 시간에는 윤슬아의 드라이버 샷을 감상하면서 그를 응원해 보자.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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