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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모션]‘얼리 코킹’의 진수 조윤지의 무결점 슬로모션 드라이버 샷
윤영덕 기자 | 승인 2019.07.26 18:27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조윤지(28)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3승을 거둔 ‘베터랑’이다.

2009년 2부 투어인 드림투어 상금왕에 등극하고 2010년 정규투어에 입문해 신인상을 수상했다.

올 시즌 상반기 대회에서 부진한 성적을 기록하며 상금랭킹 95위에 위치했지만 기본기가 탄탄한 스윙을 장착해 언제든 우승이 가능한 선수다.

조윤지는 ‘얼리 코킹’을 한다. 대부분의 선수가 스윙아크를 크게 만들기 위해 ‘레이트 코킹’을 하는 것과 대조적이다.

얼리 코킹의 장점은 스윙 중 중심축의 움직임을 제한함으로써 정확도를 높이는데 큰 효과가 있다. 이번 시간에는 조윤지의 무결점 스윙을 슬로모션으로 감상해 보자.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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