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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현·톰슨, 에비앙 챔피언십 1~2라운드 동반플레이
임성윤 기자 | 승인 2019.07.24 11:30

[와이드스포츠 임성윤 기자]여자골프 세계랭킹 1위 박성현과 3위 렉시 톰슨(미국)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0투어 시즌 네 번째 메이저대회인 에비앙 챔피언십(총상금 410만달러) 한조로 편성됐다.

박성현과 톰슨은 오는 25일(현지시간) 프랑스 에비앙레빙의 에비앙리조트 골프클럽(파71)에서 열리는 대회 1~2라운드에서 4위 이민지(호주)와 함께 동반플레이를 펼친다.

2019시즌 첫 메이저대회인 ANA인스퍼레이션에서 정상에 오른 고진영과 US여자오픈 ‘챔프’ 이정은, 그리고 KPMG 위민스 PGA 챔피언십 우승자 한나 그린(호주)도 한조로 편성됐다.

이 대회 우승자였던 박인비(2012)와 김효주(2014) 그리고 뉴질랜드교포 리디아 고(2015)도 한조로 묶였다.

임성윤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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