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드스포츠
HOME 골프TV 슈퍼슬로모션스윙
[슈퍼슬로모션]‘위너스’ 박소연의 퍼펙트 드라이버 슬로모션 스윙
윤영덕 기자 | 승인 2019.07.17 17:19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박소연(27)의 골프는 ‘닥치고 공격’이다.

지난 5월 교촌 허니 레이디스 오픈에서 생애 첫 승을 거둘 때도 ‘닥공’이었고 첫 승을 거두기 전 여섯 차례의 준우승 또한 ‘안전빵’ 보다 공격적인 플레이를 펼쳤다.

박소연은 어렸을 때 캐나다 유학을 가 골프를 처음 접했다. 미국에서 활동하는 세계 최고의 교습가들에게 기본기를 배운 박소연은 작은 체구에도 장타를 친다.

생애 최고의 골프를 치고 있는 박소연은 생애 첫 승 후 기자회견에서 “올해 3승이 목표”라는 포부를 당당히 밝혔다.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저작권자 © 와이드스포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윤영덕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