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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슬로모션]코리안투어 ‘상금왕’ 출신 김승혁의 드라이버 샷
윤영덕 기자 | 승인 2019.07.15 08:35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김승혁(33)의 프로필은 화려하다.

2002년 국가상비군을 거쳐 2003년 국가대표에 발탁됐다. 프로전향해서는 2014년 코리안투어 ‘특급대회’인 SK텔레콤과 ‘내셔널타이틀’ 코오롱 제57회 한국오픈에서 시즌 2승을 거두고 KPGA 대상과 상금왕을 동시에 석권했다.

또 2014년 일본골프투어(JGTO) 도카이 클래식에서도 우승했다.

잠시 슬럼프를 겪던 김승혁은 2017년 데상트코리아 먼싱웨어 매치플레이와 제네시스 챔피언십에서 우승하며 다시 한 번 상금왕에 오르고 최저타수상까지 수상했다.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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