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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슬로모션]중국의 ‘기대주’ 리우 웬보의 드라이버 샷
윤영덕 기자 | 승인 2019.07.12 17:14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리우 웬보(18)는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골프 개인전 은메달을 따고 프로 전향한 중국여자골프의 ‘기대주’로 KLPGA투어에서 ‘코리안드림’을 꿈꾸고 있다.

KLPGA투어의 높은 벽을 실감하며 이렇다 할 성적을 내지 못하고 있지만 어린 나이에도 평균 260야드를 때리는 비거리와 정확도로 ‘펑샨샨 키즈’로 불린다.

이번 시간에는 KLPGA투어 롯데칸타타 여자오픈에서 촬영한 슈퍼슬로모션으로 리우 웬보의 드라이버 샷을 감상해 보자.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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