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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A, 인터내셔널 퀄리파잉 토너먼트 8월 태국서 개최
최웅선 기자 | 승인 2019.07.11 14:49
▲ IQT를 통해 KLPGA 투어에서 활약 중인(왼쪽부터)첸유주, 수이샹, 다카바야시 유미<KLPGA제공>

[와이드스포츠 최웅선 기자]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인터내셔널 퀄리파잉 토너먼트(이하 IQT)’가 8월 태국에서 개최된다.

KLPGA는 11일 “2019 인터내셔널 퀄리파잉 토너먼트가 오는 8월 20일부터 나흘 동안 태국의 유명 휴양지 파타야 인근의 피닉스 골프&컨트리클럽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KLPGA투어 IQT는 ‘코리안 드림’을 꿈꾸는 외국선수들의 등용문으로 2015년 처음 도입해 첫 해 6명, 2016년 20명이 참가했고 지난해 말레이시아 ‘글렌마리 골프&컨트리클럽’에서 열린 IQT에는 태국, 일본, 대만,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중국, 미국, 캐나다, 필리핀, 홍콩 등 10개국 총 50명이 도전장을 내밀었다.

특전도 대폭 확대됐다. 지난해까지 IQT 최종순위 1~3위에게 ‘드림투어 첫 ’디비전‘ 시드권을 주어졌지만 올해는 2020년 KLPGA투어 시드순위전 예선 면제로 본선 직행 출전권을 준다.

IQT를 통해 KLPGA투어에 입성한 선수는 쁠로이촘뿌 위라이룽릉(태국), 수이샹(20,중국), 다카바야시 유미(33,일본), 아라타케 루이(26,일본), 니시무라 미키(23,일본), 첸 유주(22,대만) 등 총 6명이다.

최웅선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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