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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스윙]이기쁨의 힘껏 때리는 드라이버 샷
윤영덕 기자 | 승인 2019.07.10 08:41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이기쁨(25)은 2011년에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 정회원에 입회해 2부 투어에서 뛰다 2016년 처음으로 정규투어에 입문했다.

하지만 성적부진으로 시드를 잃고 KLPGA 2017 시드순위전을 통해 복귀했다. 그러나 이렇다 할 성적을 내지 못했다.

2018년 드림투어에서 활동하며 18차전에서 프로데뷔 첫 승을 거뒀다. 올해 2부 투어와 정규투어를 병행하고 있다.

이기쁨은 장타를 치면서도 정확한 샷이 주무기다. 스윙관련 개인기록에서 중상위권을 기록하고 있지만 우승과는 인연을 맺지 못하고 있다.

이번 시간에는 이기쁨의 드라이버 샷을 감상하면서 그의 첫 승을 응원해 보자.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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