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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A, 사상 첫 총상금 7천만 달러 돌파
임성윤 기자 | 승인 2019.07.09 09:25

[와이드스포츠 임성윤 기자]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가 사상 첫 시즌 총상금 7천만 달러를 돌파했다.

다음달 1일 잉글랜드에서 개막하는 브리티시 여자오픈 총상금이 증액되면서다.

영국왕립골프협회(R&A)는 9일(한국시간) AIG 위민스 브리티시 오픈의 총상금이 4백50만달러로 증액됐다고 발표했다. 따라서 우승상금도 67만5000달러로 증액됐다.

LPGA는 2020년 5월에 총상금 175만달러의 새로운 대회를 론칭한다.

미국 플로리다주 템팡 인근의 펠리칸 골프클럽에서 열릴 예정인 ‘Pelican Women’s Championship Presented by DEX Imaging’으로 총 144명의 필드사이즈다.

임성윤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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