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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스윙]브라질 ‘미녀골퍼’ 루이자 알트만의 드라이버 샷
윤영덕 기자 | 승인 2019.07.08 08:20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루이자 알트만(21. Luiza ALTMANN 브라질)은 지난해 프로 데뷔한 선수다.

알트만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에서 활약하게 된 이유는 서바이벌 프로그램 ‘신데렐라 스토리 오브 KLPGA’를 통해 출전 기회를 얻어서다.

알트만은 패션모델 능가하는 빼어난 미모로 큰 주목을 받고 있지만 KLPGA투어의 높은 벽을 절실히 느끼고 있다. 하지만 스윙만큼은 한국선수들과 경쟁할 수 있는 완성도를 갖추었다.

이번 시간에는 ‘미녀골퍼’ 루아지 알트만의 드라이버 샷을 감상해 보자.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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