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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슬로모션]‘2개 대회 연속 우승’ 이다연의 슬로모션 드라이버 샷
윤영덕 기자 | 승인 2019.07.07 17:20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이다연(22)이 무결점 스윙으로 2개 대회 연속 우승을 차지했다.

이다연은 지난 달 ‘내셔널타이틀’ 한국여자오픈에서 시즌 첫 승을 거둔 뒤 2주 휴식 후 출전한 아시아나항공 오픈에서 또 다시 정상에 오르며 올해 세 번째 ‘멀티 우승자’ 반열에 올랐다.

이다연은 장타자다. 하지만 올해 시즌 개막을 앞두고 손목 부상이 겹쳐 비거리를 내지 못한다.

지난해 드라이버 샷 평균 250야드를 때려 이 부문 11위에 기록했지만 올해는 244.985야드로 40위에 자리했다. 손목 부상 때문에 안정적인 샷을 우선으로 해서다.

이번 영상은 이다연의 샷 느낌까지 볼 수 있는 슈퍼슬로모션 영상이다. 이 영상을 감상하면서 시즌 2승을 축하해 보자.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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