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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스윙]‘미녀골퍼’ 박지영의 물오른 드라이버 샷
윤영덕 기자 | 승인 2019.07.05 07:02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박지영(23)은 2019시즌 개막전인 효성 챔피언십에서 우승하며 개인통산 2승을 거뒀다.

올해 13개 대회에 출전해 모두 본선에 진출하는 물오른 샷감을 뽐내며 대상 포인트 및 상금랭킹 4위다.

우승을 포함 ‘톱10’에 진입한 6개 대회에서 네 차례나 5위 안에 입상하는 등 생애 첫 시즌 멀티 우승에 가능성이 넘친다.

이번 시간에는 박지영의 드라이버 샷을 감상하면서 그를 응원해 보자.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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