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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항공오픈, 버디 1회에 만원씩 ‘아름다운 버디’ 행사 진행
최웅선 기자 | 승인 2019.07.04 16:27
▲ 3일 중국 산둥성 웨이하이포인트 호텔& 골프리조트에서 열린 아시아나항공 오픈의 사회공헌활동인 아름다운버디 행사를 진행했다<사진제공 아시아나항공>

[와이드스포츠 최웅선 기자]아시아나항공(사장 한창수)은 오는 5일부터 7일까지 중국 ‘웨이하이 포인트 호텔&골프리조트’에서 열리는 제2회 아시아나항공 오픈을 기념해, 대회장에서 웨이하이 탑산소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아름다운 버디’ 행사를 가졌다.

아름다운 버디 행사는 대회 기간 중 선수들이 기록한 버디 횟수에 기부금을 매칭하는 것으로 아시아나항공은 버디 1회당 1만원의 기부금을 내 탑산소학교에 교육기자재용 장학금으로 기부한다.

지난해 아시아나항공은 2018년 대회 당시 참가선수 80여명이 617회의 버디를 기록해 약 617만원을 반월만 소학교에 기부했다.

아시아나항공 관계자는 “아시아나항공이 주최하는 ‘아시아나항공 오픈’을 보다 뜻 깊은 행사로 만들기 위해 고심하다가 사회공헌 활동과 연계하기로 했다”며 “웨이하이 지역의 학생들에게 골프 선수의 꿈을 키워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웅선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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