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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스윙]‘베터랑’ 한민규의 쉽게 임팩트 하는 드라이버 샷
윤영덕 기자 | 승인 2019.07.04 08:16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한민규(35)는 코리안투어의 ‘베터랑’ 중 ‘베터랑’이다. 아쉬움이 있다면 우승이 없다는 것.

하지만 2006년 코리안투어에 데뷔해 2014년과 2015년 군복무루 잠시 자리를 비운 것 외에는 단 한 번도 투어카드를 잃지 않았다.

한민규는 어려운 골프스윙을 간편하게 해석했다. 레이트 코킹과 얼리 코킹을 적당히 타협한 테이크 어웨이를 한다.

백스윙 또한 왼쪽 어깨가 크게 돌아가지 않는다. 하지만 톱 위치를 보면 어디 하나 흠잡을데 없다.

임팩트는 더욱 간단하다. 백스윙 톱 위치에서 공을 보고 그냥 때린다. 비거리도 만만치 않게 나간다.

이번 시간에는 간편하게 해석한 한민규의 드라이버 샷을 감상해 보자. 한민규의 스윙은 일반 아마추어가 따라 하기에 무리가 없다.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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