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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스윙]‘위너스’ 박소연의 화끈한 드라이버 샷
윤영덕 기자 | 승인 2019.07.03 06:45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박소연(27)은 준우승만 6차례 한 끝에 교촌 허니 레이디스 오픈에서 생애 첫 승을 거뒀다.

그 전 대회인 제41회 KLPGA 챔피언십 준우승 이후 거둔 우승이라 더욱 뜻 깊었다.

우승 후 기자회견에서 박소연은 “올해 3승이 목표”라는 포부를 밝혔다.

공격적인 드라이버 샷이 주특기인 박소연은 7월 3일 현재 상금랭킹 8위를 달리며 프로데뷔 후 최고성적을 내고 있다.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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