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드스포츠
HOME 골프뉴스 NEWS
박성현, 여자골프 세계랭킹 1위 공식 복귀
임성윤 기자 | 승인 2019.07.02 08:58
▲ 세계랭킹 1위에 복귀한 박성현<사진제공 Gabe Roux/LPGA>

[와이드스포츠 임성윤 기자]박성현(26)이 여자골프 세계랭킹 1위에 공식 복귀했다.

박성현은 2일(한국시간) 발표된 세계랭킹 순위에서 합계 415.94점을 획득해 고진영(24)을 2위(398.75점)로 끌어 내리고 약 13주 만에 1위 자리를 되찾았다.

박성현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월마트 NW 아칸소 챔피언십에서 우승하며 평점 8.49점을 받았다.

박성현이 세계 1위에 오른 건 2017년 11월이 처음이다. 하지만 아리야 주타누간(태국)에게 한 주 만에 1위 자리를 빼앗겨 큰 아쉬움을 남기기도 했다.

박인비(31)가 4위로 제자리걸음을 했고 이정은6(23)가 지난주 보다 한 계단 하락한 7위다.

임성윤 기자  widesports@naver.com

<저작권자 © 와이드스포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임성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