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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스윙]‘톱10’ 피니시 ‘넘버원’ 박채윤의 드라이버 샷
윤영덕 기자 | 승인 2019.07.02 08:10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박채윤(25)은 올해 15개 대회에 출전해 우승만 없을 뿐 열네 번 본선에 진출에 아홉 차례나 ‘톱10’에 이름을 올렸다.

평균 비거리 252.409야드를 때려 이 부문 14위, 그린적중률(79.29%)로 4위로 샷에 날이 바짝 섰다.

호성적을 바탕으로 지난달까지 대상포인트 1위를 달리던 박채윤은 2개 대회 연속 부진하며 시즌 4승을 쓸어 담은 최혜진(20)에게 1위 자리를 내줬다.

박채윤의 호성적은 기본기가 단단한 드라이버 샷이다. 이번 시간에는 박채윤의 드라이버 샷을 감상해보자.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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