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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슬로모션]비거리 ‘짱’ 김아림의 느낌까지 볼 수 있는 슈퍼슬로모션 샷
윤영덕 기자 | 승인 2019.06.30 08:21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KLPGA투어에 혜성처럼 등장한 김아림(24)은 골퍼의 꿈인 ‘장타’를 주무기로 단숨에 ‘팬심(心)’을 사로잡았다.

장타 외에는 실력이 별로라는 쑤군거림이 있었지만 지난해 박세리 인비테이셔널 정상에 오르며 실력을 겸비한 장타자로 자신의 이미지를 업그레이드했다.

지난해 평균 티샷 259.175야드로 장타 ‘퀸’에 등극한 김아림은 올해 13개 대회에 나가 265.972야드를 기록 중이다.

날씨가 더워지는 것을 감안하면 김아림이 KLPGA투어 사상 첫 평균 270야드 벽을 넘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비거리뿐 아니라 개인 통산 2승 달성도 파란불이다. 12개 대회 중 11개 대회에서 컷 통과했고 6차례나 톱10에 이름을 올렸다.

이번 시간에는 초당 960프레임으로 촬영한 김아림의 슈퍼슬로모션 샷을 감상해 보자.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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