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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혜진, 시즌 4승 기회…선두와 1타차로 추격
임성윤 기자 | 승인 2019.06.30 07:09
▲ 시즌 4승 가능성을 만든 최헤진<KLPGA제공>

[와이드스포츠 임성윤 기자]최혜진(20)이 시즌 4승 사정권에 진입했다.

최혜진은 29일 강원도 평창의 버치힐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맥콜·용평리조트오픈(총상금 6억원) 2라운드에서 4타를 줄여 중간합계7언더파 137타를 적어냈다.

이날 6타를 줄이고 2라운드 합계 8언더파 136타를 기록한 윤서현(20)에 1타 뒤진 공동 2위다.

올해 상반기에만 3승을 수확한 최혜진은 지난해 다승왕 이소영(22)과 최종일 우승경쟁을 펼치게 됐다.

한진선과 황예나, 김보아가 6언더파 공동 4위에 자리했고 ‘루키’ 박현경, 양채린, 김지영2, 김윤교가 5언더파 공동 7위에서 역전우승을 노리고 있다.

임성윤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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