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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나무’에 문호 개방한 국내유일의 PGA투어 ‘THE CJ CUP’
최웅선 기자 | 승인 2019.06.24 14:08

[와이드스포츠 최웅선 기자]CJ그룹이 국내유일의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정규대회인 ‘THE CJ CUP@NINE BRIDGES(이하 THE CJ CUP)’ 새로운 출전자격을 공개했다.

CJ그룹은 24일 보도 자료를 통해 오는 10월 제주도에서 개막하는 THE CJ CUP에 ‘골프 꿈나무’인 아마추어에게도 THE CJ CUP을 밟을 수 있는 기회를 주기로 했다.

새로운 아마추어 선발규정은 5월부터 9월까지 대한골프협회(KGA)가 주관하는 6개 아마추어 대회(베어크리배/호심배/드림파크배/송암배/매경솔라고배/허정구배)를 지정하고 각 대회 순위별로 KGA 규정에 따라 포인트를 부여, 6개 대회 포인트 합계가 가장 높은 아마추어 선수 1명이다.

PGA투어 페덱스컵 포인트 상위 60명과 올해 KPGA 코리안투어 KPGA선수권대회, 2019 제네시스 챔피언십 우승자 및 제네시스 포인트 상위 3명, 아시안투어 상금랭킹 1위와 한국선수 중 상금순위 1위, 세계랭킹 기준 한국선수 상위 3명 등은 전년과 동일하게 유지된다.

THE CJ CUP은 오는 10월 17일부터 나흘간 제주의 클럽나인브릿지에서 개최된다. 한국선수 중 첫 번째 출전자는 오는 30일 열리는 제62회 KPGA 선수권대회 우승자로 확정된다.

최웅선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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