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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한국선수들의 KPMG 위민스 PGA 챔피언십 최종라운드
임성윤 기자 | 승인 2019.06.24 08:03
▲ 전인지<사진제공: Courtesy of The PGA of America>

[와이드스포츠 임성윤 기자]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메이저대회 KPMG 위민스 PGA 챔피언십(총상금 385만달러)에서 한국선수의 메이저 3연승이 불발됐다.

24일(한국시간) 미국 미네소타주 채스카의 헤이즐틴 내셔널 골프클럽(파72.6831야드)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박성현이 선두에 1타 뒤진 준우승을 차지했고 박인비, 이미림, 김효주가 4언더파 공동 4위에 올랐다.

한국선수의 우승은 실패했지만 이날 숨 막히고 박진감 넘치는 태극낭자들의 활약상을 사진으로 만나보자.

▲ 양희영<사진제공: Courtesy of The PGA of America>
▲ 박인비<사진제공: Courtesy of The PGA of America>
▲ 김세영<사진제공: Courtesy of The PGA of America>
▲ 김인경<사진제공: Courtesy of The PGA of America>
▲ 이미림<사진제공: Courtesy of The PGA of America>
▲ 김효주<사진제공: Courtesy of The PGA of America>
▲ 김효주
▲ 박인비<사진제공: Courtesy of The PGA of America>
▲ <사진제공: Courtesy of The PGA of America>
▲ 뱍성현<사진제공: Courtesy of The PGA of America>
▲ 김세영<사진제공: Courtesy of The PGA of America>
▲ KPMG 위민스 PGA 챔피언십 최종라운드 대회장 전경<사진제공: Courtesy of The PGA of America>

 

임성윤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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