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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모션]유러피언투어 박효원의 핀으로 가는 슈퍼슬로모션 페어웨이 아이언 샷
윤영덕 기자 | 승인 2019.06.17 18:02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박효원(32)은 지난해 11월부터 유러피언투어로 무대를 옮겨 활동하고 있다.

박효원은 지난 4월 28일까지 12개 대회에 출번해 데뷔전인 홍콩오픈 20위가 최고성적이다.

박효원이 코리안투어에서 유럽으로 무대를 옮기게 된 배경은 작년 제네시스 대상포인트 2위를 차지하면서 2018-2019시즌 풀 시드를 손에 쥐었다.

아직은 이렇다 할 성적을 내지 못하는 이유는 환경적응이다. 코리안투어와 달리 전 세계 구석구석을 이동하며 경기를 하기 때문이다.

이번 영상은 올해 국내 개막전으로 열린 DB손해보험 프로미오픈에 출전했을 당시 연습라운드에서 슈퍼슬로모션으로 촬영한 영상이다.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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