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드스포츠
HOME 골프뉴스 NEWS
[골프스윙]‘괴물 장타자’ 마르틴 김의 드라이버 샷
윤영덕 기자 | 승인 2019.06.08 12:12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마르틴 김(31)은 아르헨티나 교포로 한국과 일본을 오가다 올해 KPGA 코리안투어에 정착했다.

올해 성적은 5개 대회에 출전해 세 차례 본선에 진출했다. 최고성적은 제2회 휴온스 엘라비에 셀러브리티 프로암 공동 22위다.

마르틴 김이 주목 받는 이유는 작은 체구에서 300야드를 넘게 때리는 장타를 구사하기 때문이다.

올해 평균 비거리는 302.455야드로 11위다. 하지만 그가 코리안투어 최고 장타자라는데 이의를 다는 선수는 없다. 블라인드 홀이 아니라면 330야드까지는 가뿐하게 친다. 그래서 그를 ‘괴물’ 장타자라고 부른다.

그의 장타는 웨이트트레이닝이 원천이다. 투어를 뛰면서도 시간이 되면 근육운동을 빼 먹지 않는다. 그래서 그런지 백스윙 톱까지는 가볍게 들어 올린 뒤 강한 임팩트를 준다.

이번 시간에는 마르틴 김의 드라이버 샷을 감상해 보자.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저작권자 © 와이드스포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윤영덕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