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드스포츠
HOME 골프뉴스 NEWS
이정은, 도쿄올림픽 잡고 여자골프 세계랭킹 1위 향해 뜀박질
임성윤 기자 | 승인 2019.06.05 07:38
▲ US여자오픈에서 우승한 이정은<브라보엔뉴 제공>

[와이드스포츠 임성윤 기자]‘핫6’ 이정은(23)이 여자골프 세계랭킹 1위를 향해 힘차게 달렸다.

US여자오픈에서 우승한 이정은은 4일 발표된 여자골프 세계랭킹에서 지난주 17위에서 5위로 12계단 뛰어올랐다.

고진영(24)이 1위를 지켰고 호주교포 이민지와 박성현(26)이 2, 3위를 유지했다. 4위는 렉시 톰슨(미국)이다.

이정은이 세계랭킹 5위에 오르면서 1년여 앞으로 다가온 2020년 도쿄올림픽 출전 가능성이 높아졌다.

도쿄올림픽은 출전은 2020년 6월 말 세계랭킹을 기준으로 15위 안에 들연 출전자격을 얻게 된다.

하지만 15위 안에 같은 나라 선수가 최대 4명까지만 나갈 수 있다.

임성윤 기자  widesports@naver.com

<저작권자 © 와이드스포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임성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