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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스윙]‘골프천재’ 박은신의 호쾌한 드라이버 샷
윤영덕 기자 | 승인 2019.06.04 18:42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KPGA 코리안투어에서 활동하는 선수 중 정상에 오르는 선수는 불과 0.5% 미만이다.

제아무리 실력이 뛰어나도 여러 가지 상황이 뒷받침 되지 않으면 우승과 인연을 맺지 못하는 것이 현실이다. 그래서 선수들은 ‘운’ 더하기 ‘그 분’이 오셔야 한다고 말한다.

올해 코리안투어 10년차인 박은신(29)은 데뷔 당시만 해도 ‘골프천재’로 주목을 받았다. 하지만 몇 번의 우승 문턱에서 다음을 기약해야 했다. 그러나 실력만큼은 변함없다.

이번 시간에는 박은신의 드라이버 샷을 감상하면서 그의 첫 승을 응원해 보자.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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