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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스윙]KLPGA투어 장타 ‘넘버2’ 이승연의 드라이버 샷
윤영덕 기자 | 승인 2019.06.04 08:04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이승연(21)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드림투어 상금순위 1위로 정규투어에 입문한 ‘루키’다.

하지만 자신의 데뷔 네 번째 대회인 4월 넥센·세인트나인 마스터스에서 생애 첫 승을 신고하고 신바람을 내고 있다.

6월 4일 현재까지 10개 대회 중 9개 대회에서 본선을 오르며 상금랭킹 10위, 대상 포인트 12위, 신인상 포인트 2위, 드라이버 비거리 2위에 올라있다.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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