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드스포츠
HOME Golf NEWS
[골프스윙]시즌 최고성적 낸 안나린의 드라이버 샷
윤영덕 기자 | 승인 2019.06.03 09:04

[와이드스포츠 영상편집 윤영덕 기자/글 최웅선 기자]안나린(23)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제9회 롯데칸타타 여자오픈(총상금 6억원)에서 시즌 최고성적을 냈다.

안나린은 2일 제주도 서귀포의 롯데스카이힐 제주컨트리클럽 스카이-오션코스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최종라운드에서 2타를 줄여 최종합계 11언더파 205타를 기록하고 공동 3위에 올랐다.

생애 첫 승의 벽을 넘지는 못했지만 올 시즌 처음 챔피언조에서 경기를 치르면서 단 한 개의 보기도 허용하지 않는 완벽한 플레이였다.

이번 시간에는 롯데칸타타 여자오픈에서 최상의 샷감을 발휘한 안나린의 드라이버 샷을 감상해 보자.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저작권자 © 와이드스포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윤영덕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