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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스윙]시즌 첫 승 사냥 나선 김지영2의 드라이버 샷
최웅선 기자 | 승인 2019.06.01 18:31

 

[와이드스포츠(서귀포) 최웅선 기자/영상편집 윤영덕 기자]김지영2(23)가 2년 만에 통산 2승 기회를 잡았다.

김지영은 1일 제주도 서귀포의 롯데스카이힐 제주컨트리클럽 스카이-오션코스(파72)에서 열린 제9회 롯데칸타타 여자오픈(총상금 6억원) 둘째 날 2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3개를 섞어 3언더파 69타를 쳤다.

2라운드 합계 10언더파 134타를 적어낸 김지영은 이날 4타를 줄인 이소미(20)와 공동선두다.

이틀 연속 선수를 지킨 김지영은 2017년 5월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 이후 2년 만에 우승 트로피 수집기회를 만들었다.

이날 페어웨이 안착률 92.86%와 그린적중률 88.89%를 기록할 정도로 ‘물 오른 샷감’이다.

지난주 연장 패배했던 ‘루키’ 이소미도 1주 만에 다시 우승 기회를 잡았다.

지난 26일 경기도 이천의 사우스 스프링스CC에서 끝난 E1 채리티오픈에서 임은빈, 김지현과 공동선두로 연장전을 돌입 했으나 1m짜리 파 퍼트를 빼는 바람에 아쉽게 패배했다.

최웅선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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