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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모션]롯데칸타타 여자오픈 ‘타이틀 방어’ 정조준한 조정민의 드라이버 샷
윤영덕 기자 | 승인 2019.05.30 17:47

[와이드스포츠(서귀포) 영상편집 윤영덕 기자/최웅선 기자]조정민(25)이 ‘두 마리 토끼 잡기’에 나섰다.

조정민은 31일 제주도 서귀포시 롯데스카이힐 제주컨트리클럽 스카이-오션코스(파72)에서 열리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롯데칸타타 여자오픈(총상금 6억원)에 타이틀방어와 함께 시즌 2승 도전에 나선다.

조정민은 지난해 이 대회 2라운드에서 코스레코드인 10언더파를 작성하고 최종일 6타를 더 줄여 KLPGA투어 54홀 최소타인 23언더파 93타를 기록했다.

타이틀방어에 대해 조정민은 “글쎄요”라고 웃으며 “열심히 해 봐야겠죠”라고 말을 아꼈다. 하지만 대회개막을 하루 앞둔 30일 공식연습라운드에서 샷에 날이 선 모습을 보였다.

이번 영상은 연습라운드에서 촬영한 조정민의 슬로모션 드라이버 샷 영상이다.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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