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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스윙]KLPGA투어 첫 승이 기대되는 남소연의 드라이버 샷
윤영덕 기자 | 승인 2019.05.29 07:46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남소연(28)은 작년 8월 하이원리조트 여자오픈에서 KLPGA투어 첫 승이 기대됐지만 우승 문턱을 넘지 못했다. 하지만 ‘우승할 수 있다‘는 자부심이 생겼다.

그도 그럴 것이 정규투어와 2부 투어를 오르락내리락 하던 그는 2015년부터 꾸준한 성적을 내며 시드를 유지하고 있다. 작년 4월 넥센세인트나인 마스터즈에서 생애 최고 성적인 준우승을 기록하기도 했다.

남소연은 남부러울 것 없는 장타자였지만 비거리를 포기하고 정확도에 승부를 걸었다. 지난해 페어웨이 안착률 12위를 기록했고 올해 85.714%로 5위에 올라있다.

이번 시간엔 남소연의 드라이버 샷을 감상해 보자.

▲ 남소연의 2019시즌 기록<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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