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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슬로모션]돌아온 ‘장타왕’ 김대현의 더 정교해진 슈퍼슬로모션 드라이버 샷
윤영덕 기자 | 승인 2019.05.28 18:15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돌아온 ‘장타왕’ 김대현(31)의 샷감이 매섭다.

김대현은 코리안투어에 복귀한 올 시즌 6개 대회에 출전해 제38회 GS칼텍스 매경오픈 단독 3위, 이어진 제2회 휴온스 엘라비에 셀러브리티 프로암 준우승을 차지하는 등 상승세다.

김대현은 “드라이버 샷에 자신이 없었는데 정확도가 높아지면서 마음대로 휘두를 수 있게 됐다”며 “팬들에게 조만간 좋은 소식을 전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자신감을 표현했다.

하지만 우려도 있다. 지난 26일 끝난 KB금융 리브챔피언십 경기 도준 손목을 다쳐 중도에 기권했다.

김대현은 “샷을 하고 난 후 손목에 가벼운 통증이 있어 보호 차원에서 기권한 것을 뿐 큰 부상은 아니다”고 설명했다.

이번 영상은 KB금융 리브챔피언십 1라운드 파5 5번홀에서 촬영한 영상이다. 손목을 다치기 전 촬영한 영상이라 김대현의 더욱 정교해진 스윙을 감상할 수 있다.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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