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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스윙]생애 첫 승 달성한 국가대표 출신 임은빈의 드라이버 샷
윤영덕 기자 | 승인 2019.05.27 07:54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국가대표 출신 임은빈(22)은 지난 26일 막을 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E1 채리티오픈’에서 ‘베터랑’ 김지현(28)과 연장 접전 끝에 생애 첫 승을 차지했다. 프로 데뷔 4년째이자 93번째 대회만이다.

임은빈은 생애 첫 승 전까지 준우승만 세 차례나 했다. 그는 “톱플레이어들과 챔피언조에서 경기하니 자신감 없이 경기했던 것 같다”며 “이번 경험을 통해 누구나 실수 할 수 있는 게 골프이고 자신감을 갖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됐다”는 소감을 밝혔다.

이번 영상은 지난 4월 제주도에서 열린 롯데렌터카 여자오픈 3라운드에서 촬영한 임은빈의 드라이버 샷 영상이다.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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