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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슬로모션]‘2년차’ 옥태훈의 슈퍼슬로모션 페어웨이 우드 샷
윤영덕 기자 | 승인 2019.05.23 10:20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옥태훈(21)은 올해 KPGA 코리안투어 2년차다.

작년 ‘루키’ 시즌 데뷔 전인 DB손해보험 프로미오픈 공동 11위로 기분 좋게 출발했지만 7개 대회 연속 컷 탈락하는 등 코리안투어의 높은 벽을 실감했다.

‘퀄리파잉 토너먼트(QT)’ 상위권에 오르며 재입성에 성공한 옥태훈은 2년차 비상을 준비하고 있다.

그의 성장 가능성은 무한하다. 국가상비군시절인 2015년 KPGA 회장배 주니어대회 고등부 정상에 올랐고 프로 전향한 2016년엔 프론티어투어 8회 대회, 2017년 챌린지투어 4회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하는 등 꾸준한 성적을 내고 상금랭킹 상위 입상자로 QT를 거치지 않고 코리안투어에 직행했다.

이번 영상은 휴온스 엘라비에 셀러브리티 프로암 연습라운드에서 촬영한 옥태훈의 슈퍼슬로모션 영상이다.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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