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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슬로모션]‘코리안 특급’ 이준석의 슈퍼슬로모션 드라이버 샷
윤영덕 기자 | 승인 2019.05.22 07:44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호주교포 이준석(31)의 스윙 스피드는 KPGA 코리안투어 선수 중 가장 빠르다.

스윙 스피드가 빠른 만큼 드라이버 비거리 또한 ‘장타왕’ 경쟁에 나설만하지만 페어웨이 적중률을 높이기 위해 비거리를 조절해 스윙한다.

이준석은 스윙 스피드를 증가하기 위해 ‘원 플레인’ 스윙을 한다. 그러다 보니 백스윙 톱이 낮아 보이지만 톱에서 오른쪽 팔꿈치가 지면을 향하는 기술적으로 완벽한 톱을 완성한다.

스윙 중 눈여겨볼만한 점은 ‘레깅(백스윙 톱에서 오른쪽 팔꿈치가 오른쪽 옆구리에 붙어 다운스윙되는 동작)’이다.

다운스윙에 오른쪽 팔꿈치가 오른쪽 옆구리에 붙어 내려올수록 강한 임팩트로 비거리와 방향성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어서다.

이번 시간에는 슈퍼슬로모션으로 촬영한 이준석의 드라이버 티샷을 감상해 보자.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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