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드스포츠
HOME 골프TV 슈퍼슬로모션스윙
[슈퍼슬로모션]‘괴물 장타자’ 김찬의 슈퍼슬로모션 드라이버 샷
윤영덕 기자 | 승인 2019.05.21 08:40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188cm의 큰 키에 100kg이 넘는 육중한 체격, 재미교포 김찬(29)이다.

김찬은 일본골프투어(JGTO) 데뷔 당시인 2016년 드라이버 평균 비거리 부문 1위에 오르면서 유명세를 타기 시작했다.

데뷔 2년차엔 미즈노오픈을 포함 시즌 3승을 쓸어 담는 등 발군의 실력을 뽐냈다. 하지만 지난해 허리부상 등 컨디션 조절을 위해 1년간 골프채를 놓고 휴식을 취하고 올해 투어에 복귀했다.

2017년 신한동해오픈 이후 지난 16일 인천 영종도에서 열린 KPGA 코리안투어 SK텔레콤오픈에 출전한 김찬은 녹슬지 않는 장타를 구사하며 마지막 날까지 우승경쟁을 펼쳤다.

이번 영상은 3라운드 ‘무빙데이’ 경기가 열린 지난 18일 슈퍼슬로모션으로 촬영했다.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저작권자 © 와이드스포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윤영덕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Back to Top